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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 계산기베타

연 1회·분기·매월·매일 복리 주기별로 최종 잔액과 총 이자, 실효 연이율을 계산합니다. 정기 납입(적금)도 더할 수 있습니다.

기간
년

개월

복리 주기

결과

최종 잔액

16,470,095원

72의 법칙: 이 이율이면 원금이 약 14.4년 뒤 두 배가 됩니다

납입 원금 합계
10,000,000원
총 이자
6,470,095원
실효 연이율
5.1162%

연차별 내역

연차별 내역
연차누적 이자잔액
1511,619원10,511,619원
21,049,413원11,049,413원
31,614,722원11,614,722원
42,208,954원12,208,954원
52,833,587원12,833,587원
63,490,177원13,490,177원
74,180,361원14,180,361원
84,905,855원14,905,855원
95,668,466원15,668,466원
106,470,095원16,470,095원

세전·수수료 제외 금액입니다. 세금·수수료·물가상승률을 반영하면 실제 수령액은 달라집니다.

최종 잔액 16,470,095원 (이자 6,470,095원)

네 가지 입력, 하나의 잔액

복리는 이자가 원금에 다시 더해져서 그 이자가 또 이자를 낳기 때문에 잔액이 불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네 가지 값이 필요합니다.

  • 원금 — 처음 넣는 금액
  • 연이율 — 세전·수수료 제외 명목 연이율
  • 기간 — 년과 개월
  • 복리 주기 — 이자가 더해지는 빈도: 연 1회, 분기, 매월, 매일

정기 납입을 켜면 매월 또는 매년, 그 기간의 시작이나 끝에 일정 금액을 추가로 넣는 경우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원금 1,000,000, 연이율 5%, 기간 10년, 매월 복리, 추가 납입 없음일 때:

  • 최종 잔액: 약 1,647,009
  • 총 이자: 약 647,009

같은 이율·기간에서 매월 말 100,000씩 추가로 납입하면:

  • 10년간 정기 납입액 합계: 12,000,000 (120개월 × 100,000)
  • 납입 원금 합계(초기 원금 + 납입액): 13,000,000
  • 최종 잔액: 약 17,175,237
  • 총 이자: 약 4,175,237

이 경우 최종 잔액의 대부분은 정기 납입액이 차지하지만(원금보다 훨씬 크므로), 그 과정에서 붙는 추가 이자도 실제로 늘어난 돈입니다 — 복리가 아니었다면 생기지 않았을 금액입니다.

복리 주기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

같은 명목 이율이라도 복리 주기가 잦을수록 이자가 더 일찍부터 이자를 낳기 시작해 수익률이 조금 더 높아집니다. 명목 연이율 5%일 때 실효 연이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 1회 복리: 정확히 5%
  • 분기 복리: 약 5.0945%
  • 매월 복리: 약 5.1162%
  • 매일 복리: 약 5.1267%

일상적인 이율에서는 차이가 작지만, 이율이 높거나 기간이 길어질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명목 이율 옆에 실효 연이율도 함께 보여줍니다.

납입 시점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기간 시작에 넣은 납입액은 그 기간 내내 계좌에 머물러 있어 자기 자신도 이자를 받지만, 기간 끝에 넣은 납입액은 다음 기간부터 이자를 받습니다. 여러 기간이 쌓이면 이 차이가 누적되어, 같은 납입액이라도 “기간 시작” 쪽이 “기간 끝”보다 항상 최종 잔액이 조금 더 큽니다.

근사치로서의 72의 법칙

72의 법칙은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연이율로 72를 나눠 대략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연 6%면 12년, 연 9%면 8년입니다. 정확한 공식이 아니라 암산용 근사치이며, 정확한 수치는 이 계산기의 연차별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

결과는 세전이고 계좌·펀드 수수료를 빼지 않았으며 물가상승률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전체 기간 동안 이율이 고정돼 있다고 가정하며, 변동금리나 이자소득세, 중도해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 주기와 납입 주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복리 주기는 이자가 원금에 더해지는 빈도(연 1회·분기·매월·매일)이고, 납입 주기는 새 돈을 넣는 빈도(매월·매년)입니다. 둘은 서로 독립적입니다. 매일 복리를 고르면서 매월 납입할 수도 있고, 연 1회 복리에 매년 납입할 수도 있습니다.

세금이나 수수료, 물가상승률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최종 잔액과 이자는 세전이고 계좌·펀드 수수료를 빼지 않은 금액이며, 물가상승률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은 세금과 수수료를 뺀 뒤 더 적어집니다.

72의 법칙이 무엇인가요?

72를 연이율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대략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연 6%라면 72 ÷ 6 = 12년입니다. 복리에서만 맞는 근사치이고 단리에는 쓸 수 없으며, 이율이 아주 높거나 낮으면 오차가 커집니다.

실효 연이율이 입력한 이율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입력한 이율은 명목 연이율입니다. 이자가 1년에 여러 번 붙으면 각 기간의 이자가 그해가 끝나기 전에 다시 이자를 낳으므로, 실제 1년 수익률(실효 연이율)이 조금 더 높게 나옵니다. 복리 주기가 잦을수록 그 차이는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