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더미 텍스트(Lorem ipsum) 생성기베타

문단·문장·단어 단위로 더미 텍스트(로렘 입숨)와 언어별 채움 텍스트를 만드세요. 시드를 입력하면 같은 결과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누는 단위

0자

사용 방법

텍스트 종류(라틴어 또는 언어별 더미 텍스트)와 나누는 단위(문단·문장·단어), 개수를 고르면 결과 칸에 텍스트가 표시됩니다. 값을 바꿀 때마다 결과가 새로 계산되며, “다시 생성” 버튼을 누르면 같은 설정으로 새로운 무작위 텍스트를 다시 뽑습니다. 결과는 복사 버튼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로렘 입숨이란

로렘 입숨(Lorem Ipsum)은 로마 철학자 키케로의 글을 뒤섞어 만든, 실제로는 뜻이 통하지 않는 라틴어 문장입니다. 인쇄·출판업계에서 수백 년 동안 실제 문구가 정해지기 전에 글자 크기·줄 간격·배치를 미리 보여주는 자리표시자로 써 왔고, 지금도 웹·앱 디자인 시안에서 같은 용도로 널리 씁니다. 이 도구는 그 고전 라틴어 로렘 입숨과 함께, 한국어·일본어·독일어·스페인어·영어로 직접 지은 더미 단어 목록으로도 텍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왜 언어에 맞는 더미 텍스트가 필요한가요

라틴 문자로만 이루어진 로렘 입숨은 실제로 쓸 언어가 한글이나 한자·가나일 때의 화면을 정확히 보여주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는 띄어쓰기 없이 글자 하나하나가 줄바꿈의 기준이 되고, 한글 음절은 라틴 문자 한 글자보다 넓은 자리를 차지해서 같은 글자 수라도 실제 너비가 다릅니다. 버튼이나 카드처럼 자리가 좁은 요소에 라틴어 로렘 입숨만 넣어 보면 실제 서비스에서 한글·일본어 문구가 잘리거나 줄바꿈이 이상하게 일어나는 문제를 미리 발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쓸 언어와 같은 더미 텍스트로 미리 채워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드로 같은 결과 다시 만들기

시드 칸에 값을 입력하면 같은 시드·같은 설정에서는 항상 같은 텍스트가 만들어집니다. 시드를 비워두면 매번 다른 무작위 텍스트가 나옵니다. 시안을 다시 열어도 같은 채움 텍스트가 필요하거나, 팀원에게 시드 값만 전달해서 똑같은 텍스트를 만들게 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개인정보

이 도구는 입력값(텍스트 종류·개수·시드)만으로 브라우저 안에서 텍스트를 만듭니다. 아무 것도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결과도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렘 입숨은 무슨 뜻이고 왜 하필 라틴어인가요?

로렘 입숨은 고대 로마 철학자 키케로의 글을 뒤섞어 만든, 뜻이 통하지 않는 라틴어 문장입니다. 1500년대부터 인쇄업계에서 글자 모양과 배치만 보여주고 실제 내용에 눈이 가지 않게 하려고 써 온 자리표시자 텍스트라서, 지금도 디자인 시안이나 화면 구성을 확인할 때 관례적으로 씁니다.

한국어·일본어 같은 언어별 더미 텍스트는 왜 따로 있나요?

라틴 문자로만 채운 자리표시자는 실제로 한글이나 한자·가나가 들어갔을 때의 줄 길이, 줄바꿈 위치, 글자 너비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어는 띄어쓰기 없이 글자 단위로 줄이 바뀌고, 한글은 한 음절이 라틴 문자 한 글자보다 넓은 자리를 차지합니다. 실제로 쓸 언어와 같은 언어의 더미 텍스트로 미리 채워 봐야 실제 화면에서 텍스트가 얼마나 길어 보이고 어디서 줄바꿈이 일어나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드는 어떻게 쓰나요?

시드 칸에 아무 글자나 입력하면, 같은 시드·같은 설정(텍스트 종류·나누는 단위·개수·시작 문장 옵션)으로는 언제 다시 만들어도 똑같은 텍스트가 나옵니다. 디자인 시안을 여러 번 다시 열어도 같은 채움 텍스트가 필요하거나, 동료에게 시드 값만 알려줘서 같은 텍스트를 만들게 하고 싶을 때 씁니다. 시드 칸을 비워두면 매번 다른 무작위 텍스트가 나옵니다.

문단·문장·단어 단위는 어떻게 다른가요?

문단 단위는 여러 문장을 묶어 빈 줄로 구분된 문단 여러 개를 만듭니다. 문장 단위는 문단으로 나누지 않고 지정한 개수만큼 문장을 이어 붙입니다. 단어 단위는 문장 부호 없이 지정한 개수만큼 단어만 나열해서, 버튼 라벨이나 짧은 제목처럼 문장이 필요 없는 자리를 채울 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