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입력창에 글을 붙여넣고 원하는 변환 방식을 고르면 결과가 표시됩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고, 글을 고치는 동안에도 결과가 계속 갱신됩니다. 결과칸 옆의 복사 버튼으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변환 방식
- 대문자 / 소문자: 글 전체를 대문자 또는 소문자로 바꿉니다.
- 제목 형식(Title Case): 공백으로 구분한 단어마다 첫 글자만 대문자로 바꿉니다. 예: “the quick brown fox” → “The Quick Brown Fox”.
- 문장 형식(Sentence case): 마침표·물음표·느낌표로 끝나는 문장마다 첫 글자만 대문자로 바꾸고 나머지는 소문자로 바꿉니다.
- 대소문자 반전: 대문자는 소문자로, 소문자는 대문자로 뒤집습니다.
- 번갈아 쓰기: 대소문자가 있는 글자만 소문자·대문자를 번갈아 적용합니다(밈으로 흔히 쓰는 “aLtErNaTe” 표기).
- camelCase / PascalCase / snake_case / kebab-case / CONSTANT_CASE: 프로그래밍에서 변수·함수·상수 이름에 쓰는 다섯 가지 표기법입니다. 이미 공백·밑줄(_)·하이픈(-)·camelCase로 나뉜 글도 단어 경계를 인식해 다른 표기법으로 바꿉니다. 예: “user_first_name” → camelCase “userFirstName”, “user first name” → kebab-case “user-first-name”.
대소문자와 언어(로케일)의 관계
대소문자를 바꾸는 규칙은 언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튀르키예어는 영문 소문자 i를 대문자로 바꿀 때 점이 있는 İ를 쓰고, 대문자 I를 소문자로 바꿀 때는 점 없는 ı를 씁니다(영어의 I/i와 다릅니다). 이 도구는 사이트가 지원하는 5개 언어(한국어·영어·일본어·독일어·스페인어)만 로케일로 고를 수 있는데, 이 언어들 사이에는 이런 특수 규칙 차이가 없어서 어느 것을 골라도 결과는 같습니다. 다만 독일어의 ß→SS 변환처럼 특정 언어와 무관하게 유니코드 표준 자체가 정한 규칙 때문에 글자 수가 달라지는 경우는 있으니 위 FAQ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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