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입력창에 SQL을 붙여넣으면 절(SELECT, FROM, WHERE, JOIN …) 단위로 줄이 나뉘고 들여써져서 읽기 좋은 모양으로 정렬됩니다. ’언어’에서 쓰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고르고, 키워드 대소문자(대문자·소문자·입력 그대로)와 들여쓰기 폭(공백 2칸·4칸·탭), 쿼리 사이 빈 줄 수를 취향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세미콜론(;)으로 구분한 여러 쿼리를 한 번에 붙여넣어도 각각 정렬됩니다.
방언마다 문법이 다릅니다
SQL은 표준이 있지만 실제 데이터베이스마다 세부 문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예를 들어 BigQuery는 테이블 이름에 백틱(`)을 쓰고, T-SQL(SQL Server)은 TOP N 구문이나 대괄호로 감싼 식별자를 씁니다. 방언을 잘못 고르면 실제로는 문제없는 쿼리도 해석에 실패해 오류로 나올 수 있으므로, 표준 SQL·MySQL·PostgreSQL·SQLite·T-SQL(SQL Server)·BigQuery 중 실제로 쓰는 DBMS에 맞는 방언을 ‘언어’ 옵션에서 고르는 게 중요합니다.
오류가 나면
붙여넣은 SQL을 정렬용 문법 규칙으로 해석할 수 없으면 결과 대신 오류 안내가 나옵니다. 라이브러리가 어느 지점에서 막혔는지 알려줄 수 있을 때는 몇 번째 줄·칸인지도 함께 표시하므로, 그 위치 근처의 괄호가 안 닫혔는지, 방언에 안 맞는 문법을 썼는지 확인해 보세요.
왜 “압축” 기능은 없나요
이 도구는 보기 좋게 정렬하는 기능만 제공하고, 한 줄로 뭉치는 압축(minify)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 문자열 리터럴이나 주석 안의 공백까지 안전하게 구분하려면 SQL 문법을 정확히 해석해야 하는데, 사용 중인 라이브러리(sql-formatter)에는 그 기능이 없고, 무리해서 직접 구현하면 문자열 내용이 깨질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 크기를 줄이고 싶다면 들여쓰기 폭을 좁히고 쿼리 사이 빈 줄을 0으로 두는 방법을 대신 써 보세요.
개인정보
입력한 SQL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어디에도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 정렬 기능(sql-formatter)은 필요할 때 브라우저가 내려받아 그 자리에서 실행할 뿐, 여러분의 쿼리 내용을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